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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편집부 | 2019.04.09



    여량면 행정복지센터(면장 황승훈)에서는 4월 9일부터 4월 22일까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 발굴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홍보를 위해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였다.

     

     여량면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은 경제적 어려움 및 질병, 실직 등으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, 통합사례관리,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,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등 지역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.

     

     이번 경로당 순회방문을 통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, 각종 복지상담을 실시하여 지역주민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복지제도에 대하여 안내 및 홍보를 위하여 실시한다.
     
     또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을 위해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, 여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맞춤형복지팀과 협력하여 지역의 숨은 자원을 찾아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에게 지역자원을 적극 연계하고 있으며, 최일선에서 복지업무를 지원하고 있는 마을이장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마을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적극 돌보며 보살피는데 앞장서고 있다.

     

     황승훈 여량면장은 지역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은 물론 “행복을 나누는 아우라지 복지마을”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.

     

    박인열 기자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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